오랜만에 울집 댕댕이 영이 근황 올립니다~

    요즘 날씨가 슬슬 추워지고 있습니다. 이제 노견인 우리 영이도 혹시나 감기 걸릴까봐 걱정이네요. 


    그래도 건강하게 오늘도 제 곁을 지켜주는 우리 영이 입니다. 오늘은 간식을 주다가 한번 물렸어요ㅠㅠ.. 이상하게 간식만 주면 집착하는 우리 영이 그럼 보시죠~^^




    이렇게 열심히 간식을 지키고 있다가 절 확 물어버리네요ㅠㅠ


    이렇게 눈치만 살살보면서 먹지도 않고 계속 저만 쳐다봅니다.. 이상하게 간식만 주면 이런 집착을 보이네요.

    예전에 미니는 주기 무섭게 뚝딱 먹어버리는게 문제였는데 ㅠㅠ

    뭐 이런 조막만한 강아지가 뭐가 무섭냐구요?

    아래 영상을 한번 보시죠 ㅠㅠ



    보시는 바와 같이 살벌합니다 ㅠㅠ.. 제가 주고 제가 나쁜놈 된 뭐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이렇게 건강하게만 잘 지내준다면 전 만족합니다. 솔직히 조막만하고 노견이라 물어도 아프진 않아요^^; 피 쪼끔 나는거죠 뭐..-ㅅ- 

    강아지가 뭐.. 물수도 있는거고.. ^^;; 저렇게 무섭게 짖어도 사실은 겁이 많아서 저러는거라는거 잘 알기 때문에

    우리 댕댕이 영이에게 늘 못해준게 많아 미안한 마음이 더 큽니다.


    "영이야~ 앞으로도 쭉 이렇게만 살아다오^^.."


    2018.9.20 일 우리집 댕댕이 영이 근황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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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머루 별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