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머루입니다.

    요즘 이 직박구리 새끼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에요.. 임시보호 기간이 점점 길어지니 ㅠㅠ..




    문제의 그놈(?) 입니다. 길에 있는 잡초 뜯어다가 저렇게 놀아주면 좋아하는건지.. 짜증내는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활발하게 움직여 줍니다... (운동시켜요 ㅠㅠ)

    아직 성별은 몰라요.. ㅎㅎ.. 그냥 그때 그때.. 똥 아무대나 싸면.. 그냥 놈 되는겁니다..ㅋ

    벌써 이 직박구리 새끼를 임시보호한지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시간 참 빠르네요..) 그동안 잘 먹이고.. 해서 이제 새끼때 모습은 찾을수가 없는데.. 문제는 다시 자연의 품으로 되돌릴려고 두번 시도 했지만 실패 했습니다..


    길고양이들 때문에 어쩔수 없이 철수 했어요.. 자꾸만 땅에만 있으려고하니.. ㅜ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래도 저렇게 재롱 떠는거 보니 귀엽네요.. 이러다가 정들면 키워야 하나 .. 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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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머루 별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