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폴리머 배터리의 위험성, 정말 무서운 배터리네요 리튬폴리머는..

     




     

    와 ..

     

    이정도일줄은 ;; 결선부터가 18650 이랑 난이도가 확 차이납니다. 뭣도 모르고

     

    '잇힝~ 언능 연결해서 만들어야징~' 하고 했다가

     

    불꽃놀이 지대로 했네요.. 푸푸팍팍팍 ~ ! 푸탁닥~ 지지짖ㄱ~

     

    ㅡ,.ㅡ;;

     

    리폴이 얇고 모양도 마음대로 만들수 있어 편하겠다 생각한 저의 오만 이었습니다..

     

    결선 하고 나서도 배터리 계속 뜨거워 지길래 놀란 마음에 배터리 단자부분 띠어버렸습니다. 그러다가 또 푸다닥~ 딱~ 지지직..ㅡ,.ㅡ.. 4v 도 감전되니 예전 장난감 똑딱이 만큼의 무서운 놈이었군요 ㅠㅠ

     

    이번에 줏어온 호롱랜턴 개조 하려면 리폴배터리 필수 인거 같은데 .. 하아 ...

     

    특히나 어려웠던게 놀란마음에 단자 부분 빼고 배터리 괜찮길래 다시 연결 해보려고 하는데 아주 작은 부부만 - 극이고 몸통을 포함한 모든 부위가 + 더군요 ㅡㅡ;;; 또 푸닥거리좀 했죠;

     

    검테이프로 돌돌돌 말아 어떻게 배터리를 살리긴 한거 같은데.. 영 불안하네요.. 1s6p 연결한건데 ㅠㅠ.. 6개 중에 3개를 제거해버려서.. 셀 보호회로가 반 밖에 없어요 ㅠㅠ.. 보호회로 뜯어버린건 폭발 위험이 있을거 같은데.. ㅠㅠ 큰돈은 아니지만.. 이 배터리가 이제 마지막 배터리 인데 .. ㅠㅠ

     

    앞으로 리폴 배터리 만질땐 훨씬 더 신중히 다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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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머루 별머루